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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Creative, the First : Invensis</title>
		<link>https://invensis.co.kr</link>
		<description>창의적인 R&amp;D 전문가 그룹, 인벤시스</description>
		
				<item>
			<title><![CDATA[22.9KV 특고압 H형 전주(H-Pole)의 에너지 FLOW]]></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p>L1, L2, L3 특고압 가공선이 연결되는 H 형태의 전주 구조물 즉, 노출형 시스템으로 22.9KV를 수전받는 경우입니다. 에너지 흐름은, 위쪽에서 아래쪽으로.</p>
<p>당연하게도, 가공선 굵기는 피복을 쓰는 지중선 케이블보다 훨씬 작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768111aeeb3433569.jpg" alt="" width="601" height="716"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2:21: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2.9KV 특고압 수전반 내부의 에너지 FLOW]]></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p>수전반(受電盤, High Voltage Switchgear) 영역의 에너지 전달은 다음과 같습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9a6016c5f463356873.jpg" alt="" /></p>
<p>통칭어 '수전반' 안에는 요소 기능별로 분리된 5개 독립 함체가 포함됩니다.  같은 논리로 &lt;배전반(配電盤)&gt; 그리고 그 예하의 &lt;분전반(分電盤)&gt;도, 무성한 나뭇가지 모양으로 퍼져나가게 됩니다.</p>
<p>그리고 벽면 콘센트의 단상 220V까지 도달하는 모든 구간에서, 사이트의 구내 전력관리시스템은 전자적/전기적 방법으로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계층구조 시스템 옆에, 비상발전시스템도 붙어 있습니다.  </p>
<p>참고로,</p>
<p>1) 22.9KV 사용차는 대형 공장, 대형 물류 시설, 교통시설, 양수시설, 초고층 빌딩, 대단지 아파트, 대형 병원, 대형 리조트, 데이터센터, 방송국 등입니다. 서울시 중간 규모 ○구의 소모 전력을 생각하면, 22.9KV 공급시설 10 세트 정도가 필요합니다.</p>
<p>2) 22.9KV 사용처는, 2025년 한국전력 통계 '고압' 항목 기준 83만개이고 단순 논리로, 그것에 표준 함체 수 5를 곱하면 특고압 함체 수는 전국 415만 개가 됩니다. 물론, 개 당 수천만 원이 들어가는 시설공사비를 생각하면, 함체 수를 줄이는 게 관건입니다. 실제로 병합처리하기도 합니다.</p>
<p>3) 상위 전력 등급으로 154KV, 345KV 그리고 글로벌 탑 765KV가 있습니다. 154KV와 345KV는 삼성전자, 화학단지 등 초대형 공장에서 사용합니다.  765KV는 동해안 울진원자력과 서해안 당진화력을, 대략 수평으로 잇는 한국전력의 수도권 대전력 공급망에 적용됩니다. 고리원자력에서 경상도 산업단지까지의 전력 공급망에서도 그러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9a65737f3001475698.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5:08: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일 자속과 금속 표피 두께의 상관관계]]></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p>에디커런트의 블로킹 효과로 만들어지는 표피효과(Skin Effect) 그리고 표피효과가 결정하는 표피 두께는, 자기장이나 전류가 금속 표면을 뚫고 내부로 얼마나 깊이 들어갈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투과 깊이라는 개념으로 치환해도 됩니다.</p>
<p>기본 공식은,</p>
<p style="text-align:center;"><em>델타 δ = 1 ÷ SQRT(Pi * f * μ * σ)</em><br /><em>여기서, <br />δ는 delta, f는 주파수, μ는 금속 투자율, σ는 금속 도전율이고, 투자율과 도전율이 크면 그만큼 자력선은 깊게 들어갈 수 없습니다.</em></p>
<p>예를 들어, 1δ = 대상 금속 두께의 약 37% 수준으로 축소. 2δ는 13.5% 수준, 3δ는 5% 수준입니다. 두께의 철판을 상대하고 주파수가 100Khz이라면 대부분의 자속이 차폐되는 셈입니다.</p>
<p>그러므로, mH급 Planar 인덕티브 코일로 철판을 투과하여 AC 전력을 전달하면서 저속 데이터 통신로를 확보하려면, 두 개 주파수를 합성하되 전자 주파수는 수십 hz로, 후자 주파수를 수백 hz로 묶어두는 게 좋습니다.  철판의 두께가 과하게 크다면, 포커싱 자석들이 동원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데이터 통신로는 다른 방법론으로 대체되는 게 합당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22:41: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0Hz 전기장 픽업용 프런트엔드 설계의 착안점]]></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span style="color:#00ff00;">■</span> RF 안테나 및 프론트엔드 설계의 관점</strong></p>
<p>다음과 같은 ADA4530-1 OP.AMP는, 초고입력 임피던스 RF 프런트엔드를 구현하는 데 적합합니다. 백만 원 정도의 EVM도 제공됩니다. 다만, 한 개 소비자 가격이 6만 원대라는 것은, Mass Production 관점에서 큰 문제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93ef487336f8305371.jpg" alt="" /></p>
<p>이 경우라면,</p>
<p>In-Production인 TI LMC662(한 개 소비자 가격 5천 원대), LMC6082(7천 원대) 등으로 Charge Amplifier(전하 증폭기)​를 구성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싶기는 하지만, 이 용도에 비해서는 다소 과한 편인 TI LMC6001도 있습니다. 전력선의 전기장 픽업에서는 PCB 표면을 통한 누설전류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입력 바이어스 전류가 작은 OP.AMP가 유리하고, 입력 주변에는 반드시 Guard 패턴을 배치해야 합니다. 전원부 품질 확인은 필수.</p>
<p><strong><span style="color:#00ff00;">■</span> 60Hz라는 낮은 주파수 그리고 너무 강력한 전기장</strong></p>
<p>이제, 흔한 RF 안테나/프론트엔드 개념이 자유공간 유전체의 매우 낮은 pF 때문에 초고입력 임피던스 매칭 문제, 고비용 문제를 만들어낸 상황에서 벗어나서, 개념이 전혀 다른 그래서 임피던스 매칭 고민이 필요 없는 &lt;전하-전압 변환 방식&gt;에 눈을 돌립니다.</p>
<p><strong>○ 전하-전압 변환</strong></p>
<p>전기장의 전하(q)를 차징 앰프를 이용하여 전압(v)로 출력합니다. 기본 공식은,</p>
<p style="text-align:center;"><em>Q = C × V(센서) → V_out = Q /C_fbk입니다. 피드백 커패시터 C_fbk가 일정하다면 V ∝ Q입니다.</em></p>
<p><strong>○ 패시브 부품 선정 기준</strong></p>
<p>RC 피드백 부품 중 하나는, Vishay CRHV1210AF10G0JRE 부류의 초고저항입니다. 아래 제품은 10G오움. R과 C와 IC 등 부품은 온도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93f17f4d3f88463125.jpg" alt="" /></p>
<p><strong>○ 용량성 분배기(Capacitive Divider) 구조</strong></p>
<p>일반적인 수백 Khz/수백 Mhz/수 Ghz RF 안테나와 프론트엔드의 설계 조건고 파장이 5000km에 달하는 60hz 전력선의 전기장 픽업 회로 설계는 조건이 완전히 다릅니다.</p>
<p>예시로서,</p>
<p>22.9KV 전력선에서 1m 이격할 때의 전기장을 1KV/m로 가정. 3~5cm 길이 X-Y-Z 다이폴 안테나를 쓴다고 가정.  Di-Pole 안테나 하나의 등가 결합 용량을 0.02pF로 가정. </p>
<p style="text-align:center;"><em>V_out = V_sensor × (C_air / C_fbk) → 1000V × (0.02pF / 100pF) = 200mV</em></p>
<p>전기장이 워낙에 커서, 충분한 전압 출력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에 LNA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X-Y-Z 3개 다이폴은 독립적으로 24비트 ADC 처리하고 벡터 연산. 벡터 연산에 의한 출력은 한 개입니다. </p>
<p>그 한 개 출력에 대하여 동기검파(Synchronous Detection) 회로 내지 Lock-In 앰프 회로를 붙여서 유효 신호만 뽑아냅니다. 예를 들어 동기 검파의 경우,</p>
<p style="text-align:center;"><em>벡터연산 출력 → Mixer에서 기준 주파수 60hz와 곱셈처리(Sine, Cosin) → LPF → 최종 DC 출력</em></p>
<p>이상에서,</p>
<p>높은 주파수의 전자기장을 픽업하고 처리하는 일반 안테나 및 프론트엔드 시스템에 비해 구조 자체는 훨씬 간단해졌습니다.</p>
<p>하지만 구조가 단순하다는 것이 곧 '싸고 쉽게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극도로 미세한 전하를 다루어야 하기에 유전율과 절연성이 우수한 고급 PCB 기판 선정, 가혹한 외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대한 대응, 기판 표면 누설 전류를 막기 위한 초정밀 가드 링(Guard Ring) 설계, Shield Can 반영 등 하드웨어적 차폐 대책이 필요합니다.</p>
<p>여기에 노이즈를 완벽히 걷어내기 위한 고성능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알고리즘 기반의 LPF(저역통과필터) 및 동기검파 구현, 전체 시스템의 안정성 담보, 그리고 최종 결과값의 유효성 판단까지, 해결해야 할 부대 작업도 숨어있습니다.</p>
<p>본래 프론트엔드 개발은 그 주제가 무엇이든 결코 쉽지 않은 법입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7:5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비 진단용 초음파 픽업 센서 예시,  IMP23ABSU]]></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p>ST의 정의는 매우 간명합니다. </p>
<p><em>Analog bottom port microphone with frequency response up to 80kHz for <strong>Ultrasound analysis and Predictive Maintenance applicationsa.</strong></em></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9372815c9869797610.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09:01: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ESC(전기설비 검사·점검기준) 일부 개정 그리고 22.9KV 활선 여부 판단 방법론]]></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p>아래 별첨하는 공고문 중 일부입니다.<br /> <br /><em>1. 개정이유</em><br /><em>법 제8조부터 제15조 및「전기사업법」제63조에 따른 자가용·일반용·사업용 전기설비의 안전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기준을 마련하고 기술기준·KEC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현행화하고자 함</em></p>
<p><em>(중략)</em></p>
<p><em>나. 폐쇄 수․배전반 경보장치 시설기준 마련 (350.2.1 신설)</em><br /><em>점검·정전 작업 중 전원 투입, 무정전검사 충전부 접촉 등 취급자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고압 폐쇄 수․배전반 문 개방 시 활선상태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경보장치 의무화</em></p>
<p><em>* (신설) 특고압 폐쇄 수·배전반에 경보장치 시설 의무화(유예기간 2년, ’26.8.1일 시행)</em></p>
<p><strong>이 조건에 따라서 2026년 8월 1일부 22.9KV 취급 설비에 활선경보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strong></p>
<p>활선경보기는,</p>
<p>1) 전력선에 전기가 흐르고 있는지 여부와<br />2) 전력선 부하가 연결되지 않은 조건으로서, 작업자가 실수로 접촉하였을 때 전류경로가 형성될 수 있는지를 판별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경고합니다.</p>
<p>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상태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p>
<p><strong>○ 전력선에 전류가 흐를 때 : 자기장 픽업 + 전기장 픽업</strong></p>
<p>전압이 있고 전류가 흐릅니다. 그러므로 전압이 생성하는 전기장(Electric Field)과 전류가 생성하는 자기장(=Magnetic Field, 자속)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둘을 묶어서 전자기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둘 중 하나를 또는 둘을 동시에, 적당한 방법으로 픽업하면 됩니다.  흔히 픽업코일 또는 홀센서(Hall Sensor)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흔히 보이는 AC/DC 클램프 미터를 생각하면 됩니다.) </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전압이 있다고 해도 전류흐름이 없다면, 전기장은 있어도 자기장은 없습니다.</span> 그러므로 때문에 픽업코일로 상태를 감지할 수 없습니다.</p>
<p><strong>○ 전력선에 전류가 흐르지 않을 때 : 전기장 픽업</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전압으로 생성되는 전기장의 경우는 사정이 약간 다릅니다.</span> 예를 들어 A상, B상, C상 전력선이 앞에 있고 부하가 연결되지 않있기에 전류흐름이 없는 경우, 공기와 케이블 피복 등을 통해서 그러니까, 일종의 유전체를 통과하여 &lt;전압의 전기장&gt;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기본 기재는, 전압 인가 → 분자 정렬 → 유전 분극(Dielectric Polarization) → 일정 패턴 전기장 형성/주변 방사(=센서 감지)입니다.</p>
<p>여기서, 9V 건전지와 22,900V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22.9KV는 워낙에 고압이므로 이격된 픽업 안테나에 취급할 수 있는 강도의 전기장이 유기됩니다.  이 작용은, 정전 유도(Electrostatic Induction) 현상에 연결됩니다.</p>
<p><em>* 정전 유도: 대전체를 물체에 가까이 가져갈 때, 물체 내부의 전하들이 대전체의 전기력에 의해 이동하며 양끝이 서로 다른 극성의 전하를 띠게 되는 현상.</em></p>
<p><strong>○ 전력선에 전류가 흐르거나 흐르지 않을 때 : 커패시티브 픽업</strong></p>
<p>전력선에 작은 패치 센서를 붙이고 시스템이 Capacitive Pickup Mode로 동작하도록 허용된다면, 안테나 전기장 픽업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력선 피복이 모든 것을 보호하므로 패치 센서를 붙이는 것쯤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지만, 설비 관리자에게는 괜한 티끌 하나 붙는 것조차 심적 부담이 될 수 있음에 유의합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20:07: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면적당 발전 밀도가 중요합니다.]]></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태양광발전 면(面)이 항상 모자라기 때문에,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발전 출력을 뽑아내야 합니다. 2027년 이후의, &lt;정부 주도 최저가 경쟁 입찰 국면&gt;에서는 더더욱 그러합니다.</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관련 글 : <a href="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9" target="_blank" rel="noopener">2027년 이후의 태양광 RPS 사업에 대한 기술적 구조적 전망</a></strong></p>
<p><strong>○ 다음은 충청남도 모처에서 실제 운용 중인 태양광 발전소입니다.</strong></p>
<p>- 면적 1190㎡ (약 360평)<br />- 분양형 99.145KW, 토지 매입비 3천만 원 포함 총공사비 약 2.2억 원<br />- 사용 패널 LG395N2W-V6 (395W, 40V, 9.63A, 2024mm × 1024 × 40, 20.3Kg, 셀 하나당 전력은 5.486W)</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3c72440a059472445.jpg" alt="" /></p>
<p>이 경우, &lt;면적당 발전 밀도&gt;는 100KW/360평 = 0.278KW/평입니다.</p>
<p><strong>○ 다음은, &lt;인벤시스 Pole형 솔루션&gt;의 발전량을 논리 계산한 것입니다.</strong></p>
<p>- 편의상 60m × 20m 공간을 상정합니다. 360평입니다.<br />- 각 Pole이 차지하는 공간을 1m × 1m로 가정합니다. 그러면, 해당 공간에 총 1200개의 Pole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br />- 실사례 패널의 속성을 &lt;인벤시스 Pole형 발전 솔루션&gt;에 투영하고, (구조에 기반한 계산 과정은 생략) 200W라고 전제합니다. </p>
<p><strong>※ 핵심 : 이곳에 적을 수는 없지만, 이 수치는 더 키울 수 있습니다.</strong></p>
<p>- 그 조건으로 1200개 Pole이 동시 동작한다고 하면, 234,000W가 나옵니다. 그러나 1200개라는 숫자가 매우 거북스럽고 비현실적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변수를 조정합니다.</p>
<ul>
<li>실사례의 사용 패널 수는 300장 이하입니다. 그것을 단순 구조물 위에 거치해 놓습니다.</li>
<li>이번에는 Max. 1200개 중 몇 개만 배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300개 Pole × 200W = 60KW, 400개 Pole × 200W = 80KW, 500개 Pole × 200W = 100KW가 됩니다.</li>
<li>앞서 200W는 가변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단 그 값을 고정하고 350개 Pole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70KW가 됩니다.</li>
<li>실사례의 100KW/평에 많이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lt;365일 태양 추적형 모드&gt;에 의한 발전 증가 비율 1.35를 곱합니다. 그러면, 94.5KW/360평이 됩니다. 몇몇 전제와 가정이 있고 물리적 가변적인 변수가 있으므로, 그냥 100KW/360평이라고 하겠습니다.</li>
</ul>
<p>이상을 요약하면,</p>
<p>"360평 공간에서, 350개 Pole 시스템을 놓고 고정식 PV 시스템에 상당하는 출력을 뽑아낼 수 있다"이거나 "굳이 비싼 돈을 들여서 익숙한 고정식 PV 시스템을 Pole형 시스템으로 대체할 이유는 없다"가 됩니다.</p>
<p>과연 그럴까요?</p>
<p><strong>앞서 언급한 그대로, 200W/Pole 수치는 충분히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발전 중 수십 %의 빛이 토지면에 투사됩니다. 그러므로 영농형 RPS 또는 밀집형 RPS 두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trong></p>
<p>"널어놓는다"가 아닌, "꽂는다"는 행위의 차이에서 비롯된 강점도 있습니다. 당연히, 균등화발전비용(LCOE) 검토를 포함합니다.</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관련 글 : <a href="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3"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 태양광 RPS 시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 평가</a></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Tue, 18 Aug 2026 11:54: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양 추적식 대 고정식의 발전 효율 비교]]></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 다음은 브라질 연구팀이 수행한 2022년도의 실증자료입니다.  </strong></p>
<p>500Wp 모듈을 쓴 300kW 고정식 발전소와 추적식 발전소를 1년 이상 직접 비교 측정하였고, 추적형 시스템이 고정식 대비 평균 30% 이상 높은 발전 효율을 기록했습니다. (별첨 : Study of the Efficiency of the Solar Tracker System compared to the Fixed System.pdf)</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a64b3717bf7933965.jpg" alt=""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a64b3733b76136236.jpg" alt="" /></p>
<p>강조할 사항은, 추적식의 일출-일몰의 범위가 더 크다는 사실입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a64b3616c17751648.jpg" alt="" /></p>
<p><strong>● 다음은 '요르단에서 고정형 및 추적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성능 및 경제성 비교'라는 논문의 일부입니다.</strong></p>
<p><em>본 연구는 요르단 자르카에 위치한 하셰미트 대학교에 설치된 고정형 및 이중축 개루프 추적식 태양광 계통연계 시스템의 실험적 성능과 경제적 매개변수를 비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시스템 모두 정격 용량 이 7.98kWp  이며, 2014년 2월 9일부터 2015년 2월 8일까지 1년간 모니터링되었습니다. 성능 분석은 최종 발전량과 변환 효율 측면에서 수행되었으며, 경제성 분석은 전기 비용 외에도 투자 회수 기간 , 내부 수익률 (IRR)을 조사했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실제 성능 결과에 따르면 추적 시스템의 연간 발전량은 고정 시스템보다 31.29% 더 높았습니다.</span> 고정 시스템의 연간 변환 효율은 13.83%인 반면, 추적 시스템은 13.85%였습니다. 추적 시스템의 모듈 온도가 더 높았지만, 이는 고정 시스템에는 먼지가 축적되는 반면 추적 시스템은 움직임으로 인해 먼지가 지속적으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이중축 추적 시스템이 고정형 시스템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지만, 20년 이상 기간에 대한 타당성 조사 결과 요르단에서는 고정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더 경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 회수 기간 , 내부 수익률 및 전기 요금 에 대한 경제성 분석 결과, 이러한 지표들이 고정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em></p>
<p>경제성을 포함하는 종합평가에서 고정형이 더 유리하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넓은 사막이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 굳이 비싼 추적형을 도입할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즉, 국내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추적형의 발전효율에 대하여 31.29%라는 수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364032117308936?via%3Dihub)</p>
<p><strong> ● 다른 연구 논문의 경우, 37.63%를 제시합니다. 그러므로 평균 35%를 일반 룰로 상정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strong><strong> 조건으로, &lt;인벤시스 밀집형/추적형 시스템&gt;의 효율을 가늠하자면,</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em>고정식 PV 시스템 대비 발전효율 = </em><br /><em>고정식 PV 시스템 1.0 × 발전밀도(=면적당 발전비율) 1.4 × 태양추적식 효율 1.35=1.89</em></p>
<p>가 됩니다.</p>
<p><strong>여러 가지 개선 요소와 변동 요소가 있으므로, "약 두 배 또는 그 이상이 가능하다"가 됩니다. </strong>그러므로,</p>
<p><strong>1) 밀집형 발전 모드</strong></p>
<p>실제 운용중인 100KW급 발전소에 대입하면 두 배 이상의 발전 출력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모듈화 패키지의 대량 양산을 전제하고 있으므로 설치 총 비용 상승을 +0.3~+0.4이하에 묶어 두면, 최소 60% 이상의 &lt;Net 발전밀도 관점의 경제성&gt;이 확보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2027년 이후의 &lt;정부주도 최저가 경쟁입찰 방식&gt;에 대한 대응 논리가 됩니다.</p>
<p><strong>2) 영농형 발전 모드</strong></p>
<p>에너지 밀도에 치중하는 밀집형 발전 모드와는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평가해야 합니다. 독특한 설계 구조 때문에, 입사광의 상당량이 토지를 비춥니다.  즉, 고정식 PV 시스템처럼 면을 낭비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8:5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경량 태양광 패널의 선택 그리고 국내/해외 소싱 전략]]></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p>한화 큐셀 640W급 패널의 경우, 30Kg이 훌쩍 넘어가는 중량과 가로 약 1.1미터 세로 약 2.5미터 크기에 따르는 파지의 어려움 때문에 작업자 혼자서 취급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당연히 구조물 부담도 어마어마합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7fa5b63fd32515845.jpg" alt="" /></p>
<p>왜 그렇게 크고 무거운 패널을 쓰게 된 것일까요? </p>
<p>&lt;패널 한 장당 발전 비율&gt;을 최대한 키움으로써 최대한의 경제성을 뽑아내려는, 시장의 무리한  요구가 있기 때입니다.  (설계 한계에 근접하는 무리수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 대형 PV 패널을 몇 개월 동안 수직 방향으로 세워두면, 자중에 의해서 활처럼 휘버버립니다. 솔리드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강화유리에, 상당한 응력이 가해진다는 뜻이 됩니다)</p>
<p>100리터 쓰레기 봉투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기로 한 판단처럼, 작업자 신체 부담을 고려하는 PV 패널 중량 감소가 절실합니다. 산업재해 방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p>
<p>그 관점에서, 경량급 대안이 무엇이 있는지를 간단히 정리합니다.</p>
<p><strong>1) CIGS 필름</strong></p>
<p>플렉시블한 필름이므로, 무게에 관한 한 한화 큐셀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해외에서는 간이 발전용, 레저용 등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면적당 발전 출력은, 한화 큐셀, 그런 부류의 일반 PV 패널이 압도적입니다.</p>
<p><strong>2) 에틸렌 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코팅(ETFE; Ethylene Tetrafluoroethylene) 적용 단결정 플렉시블 패널</strong></p>
<p>발전 셀의 접합/가공 등에 관한 제조 결함만 아니라면, UV 코팅층만으로 20년 이상을 견딜 수 있습니다. 경량화는 구조물 부담을 줄여줍니다. 그에 따라  총공사비도 줄어듭니다. 경제적 교환 논리에 의해 1㎡ 단가는 더 높습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7fba71e5214648089.jpg" alt="" /></p>
<p>다음은 거론된 세 가지 종류에 대한 비교 테이블로서, 구글 AI에게 몇 가지 변수를 알려주고 표로 정리해달라고 했습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818d74aae42411203.jpg" alt="" /></p>
<p>적어도, 일반 PV 패널의 경제성이 압도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총공사비를 가지고 평가하면, 패널만의 압도적 경제성은 상당 부분 희석될 것입니다. ETFE 제품에서는, 착시 요인인 국내 유통가에 훨신 못 미치는 수준으로, 예를 들어 지정 규격 단가 약 15만 원 정도에서 중국 공장 직접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p>
<p>이 모든 비교에서 왜 PV 패널이 기준점이 되었을까요?</p>
<p>국내 시장이, 상대적 저가인 PV 패널 중심으로 일방 확장되어서 그런 것일뿐, 그리고 그런 추세 때문에 무리한 640W급이 나온 것일 뿐, <strong>사실 당장은 비싼 경량형 패널을 쓰는 것이 20년 장주기 운전의 경제적 관점(=Capex 등 고려하는 LCOE 평가)에서는 훨씬 유리합니다.</strong> 예를들어, (어떤 구조와 방법이든) 태양 추적식 발전 시스템을 구현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구동 부하, 구조물 강도 등을 종합할 때 경량급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p>
<ul>
<li><strong>관련 글 : <a href="https://invensis.co.kr/board/?mod=document&amp;uid=13"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 태양광 RPS 시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 평가</a></strong></li>
</ul>
<p>한편으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있다고 해도 국내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절대적 허들이 있습니다. 국내 기업과 해외(중국) 기업의 제품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7f8fe586f94426672.jpg" alt="" /></p>
<p>직접 인증에 대해서는, &lt;KS C 8561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발전 모듈(성능) 표준&gt; 테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필요 비용은, 제품시험비 약 2,750만 원을 포함하여 대략 4천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중국 공장 완제품을 소싱한다면, 해당 공장과 수입 사업자가 동시에 KS 인증을 신청하면 됩니다. 심사관 해외 출장비 및 샘플 물류비 등이 추가됩니다.</p>
<p>이상은, 인벤시스의 &lt;태양 추적식 태양광 발전 장치 (Sun Tracking Solar Power Generation Apparatus)&gt;에 관련된 것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Sun, 09 Aug 2026 12:50: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해능 1/10,000 그리고 그 이상의 아날로그 경사계/진동계 구현 방법론]]></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p>초고정밀(1/10,000 초과) 측정 영역이나 환경 변화가 가혹한 조건에서는, 상용 MEMS 센서 사용은 분병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p>
<p>그 단계부터는 기존과 다른 차원의 접근법이 필요합니다.</p>
<p>여러 대안 중  &lt;무게 추 센싱 기법&gt;은 매우 실용적입니다. 실물 프로토타입 구현에서, 쉽사리 5/100 이하 분해능을 실증하였습니다. 향후 구조 변경을 포함하여 설계를 조금만 더 개선하면, 1/10,000 수준 또는 그 이상의 극한 센싱도 수월하게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p>
<p><strong>사실, 이 &lt;무게 추 센싱 기법&gt;은 무게 추 연장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디지털 양자화(Quantization) 한계가 없는 아날로그 검측 방식을 채택하였으므로, 이론적으로는 '무한대' 분해능을 가집니다. </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5a909e701e7158231.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 2023년. 360도 방향 ±4도. 특수 액체 댐핑 | Current Loop Out, Voltage Out, Self-Powered/Bus-powered, Gyro sensor, Temperature/Humidity Sensor, Self-Calibration, 기타)</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8:44: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기준 태양광 RPS 시장의 허와 실]]></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p>태양광 발전량이 크면 무조건 좋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국내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로 &lt;면적당 발전 밀도&gt;를 두 배로 높였다고 가정하고 생각해 보면,</p>
<p><strong>○ 생산 전력을 내보낼 방법이 없다.</strong></p>
<p>호남, 경북, 제주 등 해안가와 일부 지역은 '계통포화지역'입니다. 신규 RPS 사이트 구축은 불가할 정도이므로, PV 고정식 시스템 대비 발전량의 두 배 증량은 한국전력 시스템에 큰 부담이 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46708cdbee4769924.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8pt;"><em>* https://www.kepco.co.kr/KEPCO_FILE/html/2026_02/theme01.html</em></span></p>
<p><strong>○ ESS 활용</strong></p>
<p>낮 시간 동안의 발전 에너지를 곧바로 계통으로 흘리지 않고, 밤 시간 동안 송전하는 경우입니다. 계통 병목 현상을 우회할 수 있는, (본래는 처음부터 제도적으로 고려되었어야 마땅한) 솔루션이지만, 너무 비싼 구축 비용 때문에 실효성이 없습니다.</p>
<p>예를 들어, 삼성 SDI 생산 리튬인산배터리(LFP, Lithium-Ferrum-Phosphate)를 쓰는 300KWh 용량 제품이, 제품 비용과 설치비와 기타 관리비용을 포함하여 1억 원이 훌쩍 넘어갑니다. 중국제의 경우, 8천만 원 정도. 고정식 PV 100KW 수준의 사이트를 운용하려는 개인사업자가 쓸 수 있는 솔루션이 아닙니다.</p>
<p>이상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면, "태양광 발전은 죽었다"라는 혹자의 말이 사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대응책이 있습니다.</p>
<p><strong>○ PPA 그리고 &lt;분산에너지 특구&gt; 지정</strong></p>
<p>PPA(Power Purchase Agreement) 즉, 당사자간 계약에 의해서 즉, 생산-소비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로 발전 전력을 내보내는 방법입니다.</p>
<p>그 실시 사례로서,</p>
<p>설비용량 40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및 ESS 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lt;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gt;이 2024년 6월부터 시행 중입니다. 이미 전라남도와 제주도 전역이, &lt;분산에너지 특구&gt;로 지정되었습니다. 그 외, 부산(EDC, 명지지구, 강서권 6개 산단), 경기(의왕시), 경북(포항시), 울산(마포/온산 산단), 충청남도(서산시)도 특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p>
<p>그곳에서는 한국전력 송전선로를 이용하지 않고 발전사업자가 수요처에 직접 전기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대가 산정도 독립적으로 처리합니다. 말하자면, 완벽한 '탈 한전 발전사업 구조'입니다. 한국전력망이 배제되기 때문에, '계통포화지역'의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삼성전자 공장 신설과 맞물려 있습니다. </p>
<p>※ 참고로, 특구에서 인접 지역으로의 전력 송전도 가능하도록 제도가 손질될 예정입니다. </p>
<p><strong>○ RE-100과 직접 소모</strong></p>
<p>예를 들어, RE-100을 충족해야 하는 공장의 빈 터에 &lt;면적당 발전 밀도&gt;가 높은 솔루션을 활용하고, 지붕형 태양광 발전과 병합하고, 발전 에너지를 그 공장이 자가 소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p>
<p><strong>○ 여전히 계통 여유가 있는 지역</strong></p>
<p>2D 평면만 바라보고 PV 패널을 고정식으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평야가 많고 토지 활용 비용이 저렴했던 전라도 지역에 내륙형 태양광 RPS 시설이 포진하였습니다. 그럼으로써 송전망 부하가 급증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45aeb039079298528.jpg" alt="" /></p>
<p>여기서,</p>
<p><strong>2D 평면을 바라보지 않고 3D 관점의 구조적 해법으로 발전량을 두 배로 늘일 수 있다면, 발전 가능한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strong></p>
<p>예를 들어 송전 선로 여유가 있지만, 가용 부지 면적이 상대적으로 작은 지역 즉, (특구 지정되지 않은) 경기도와 충청도, 그리고 산악지형 제약이 있는 강원도, 타 시도의 유사 속성 지역이 그러합니다. 지역별 입지 규제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겠습니다.</p>
<p><strong>사고의 틀을 깨면 해법이 보입니다. 인벤시스는 그러한 솔루션을 갖고 있습니다.</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9:00: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내 태양광 RPS 시장의 균등화발전비용(LCOE) 평가]]></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p>아래 PDF 별첨하는 연구 논문은, 신재생에너지 경제성을 평가하는 수단으로서 '균등화발전비용(LCOE;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을 다루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2840d423f61189769.jpg" alt="" /></p>
<p><br />여기서,</p>
<ul>
<li>분자 : CAPEX는 일반적인 설비투자비용(Capital Expenditure)입니다,  OM은 운용비용(Operation &amp; Maintenance)이고 DC는 운용 종료 후 폐기 비용입니다. </li>
<li>분모 : d는 성능 저하율, CF는 Capacity Factor 즉, 설비 용량 대 발전량의 비율인 '이용율', Capacity는 시스템 설계 용량 즉, 이론적 최대치와 실제 발전의 비율입니다.</li>
</ul>
<p>위 수식을 한마디로 표현하면,</p>
<p>"(예) 20년간 운용할 태영광 발전 시스템의 신규 구축과 폐기에 관련된 모든 비용을 분자로 두고, 20년간 그 비용을 어떻게 상쇄한 것인지를 결과값으로 도출한다"가 됩니다.</p>
<p>흔히 재무분석 분야에서 추진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항목을  포괄하고 있고, 그것을 태양광 또는 신재생에너지에 걸맞게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당연히 이자비용 계산, 현재가치할인 등 재무적 변수가 반영되는 요소 항목값이 먼저 산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계통한계가격(SMP) 및 REC 단가 결정에 직결됩니다. LCOE 산출 값이 계통한계가격보다 낮을 때만 발전사업자가 수익을 수취할 수 있습니다. 즉, 발전사업자 수익 = (SMP + REC) - LCOE입니다.</p>
<p>각설하고, 논문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p>
<p><em>"... 본 연구는 국내 재생에너지의 에너지원별 가격경쟁력을 파악하기 위해 2024년 최신 데이터를 반영하여 LCOE를 추정하고 추정 결과를 해외 LCOE와 비교  분석하였다. 2024년 기준 LCOE 추정 결과,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지상 태양광은 발전 규모와 운영기간에 따라 101.86 ~ 114.21원/kWh</span>, 육상풍력은 142.63 ~152.43원/kWh, 해상풍력은 234.59 ~ 250.41원/kWh의 수준으로 분석되었다.</em></p>
<p><em>특히, 태양광의 경우 기존 LCOE 수치와 비교해 볼 때 모듈 가격의 하락과 효율 향상으로 LCOE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하락률은 약 10%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는 국제적 연구기관들의 추정 과도 유사하며, LCOE 하락 이유는 모듈 기술 개선과 원가 절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em></p>
<p><em>하지만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국내 태양광 LCOE 는 해외 평균 LCOE 대비 여전히 21% 높아 설비비용(CAPEX) 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span></em></p>
<p><em>국내 육상풍력과 해상풍력은 입지 여건 및 설비비 영향으로 LCOE 가 상대적으로 높아 해외 평균대비 각각 120%, 66% 높은 것으로 나타나 LCOE 하락을 위한 산업계 노력과 함께 정책적 보완이 요구된다..."</em></p>
<p><strong>논문 결론부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기존 태양광 벌전 시장에서 +22% 이상의 장주기 경제성 제고를 위한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2027년부 REC/SMP 폐지, 정부 주도 국면 최저가 입찰제 시행과도 맥락이 닿아있습니다.</strong></p>
<p>나대지에 격자 구조체 세우고 PV 패널 얹고 인터버 붙이고 끝내는, 단순 시공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09:47: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내 태양광 RPS 시장 내 총 Cash Flow 추정]]></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시스템 운용에 따르는 CASH : 2.4조 원@2025년 또는 특정 년도</strong></p>
<p>1) KPX 전력거래소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재생에너지/태양에너지의 누적 설비 용량은 11,042.54MW라고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1d47f66394602848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em>* https://www.kpx.or.kr/board.es?mid=a10102000000&amp;bid=0082&amp;act=view&amp;list_no=76750&amp;tag=&amp;nPage=1</em></p>
<p>2) 다음은, EPSIS( 전력통계정보시스탬, epsis.kpx.or.kr)이 제시하는 태영광 시스템 이용율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1d4c7ae73a6193244.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em>* https://epsis.kpx.or.kr/epsisnew/selectKnreUtilRtoChart.do?menuId=010100</em></p>
<p>그래프 평탄도를 고려하여, 평균 14%를 적용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그것을 &lt; 연간 가동상수&gt;로 보고, 설비용량을 곱하면 &lt;연간 총 발전량&gt;이 나옵니다. 논리상 2025년 말 기준입니다.</p>
<p style="text-align:center;"><em>설비용량 11,042.54 MW × 상수 0.14 × 연간 총 시간 8,760h ≈ 13,542,571MWh</em></p>
<p>3) 이제 REC/SMP의 평균을 적용하여 2025년에 모든 발전사업자가 벌어들인 총 Cash-In을 추정하겠습니다. 누적 설비용량 약 11GW을 가지고, 2025년 한 해 동안 약 13.5TWh 에너지를 생산한 다음, 얼마를 수익으로 수취하였을까요?</p>
<ul>
<li>2025년 SMP(System Marginal Price, 계통한계가격) 평균은 100원/KWh 정도라고 합니다.</li>
<li>2025년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공급인증서) 평균은 72,000원/REC 정도라고 합니다.</li>
<li>통합 단가로서, SMP + REC를 MWh당 175,000원으로 간주하겠습니다.</li>
<li>그러면, 모든 발전사업자가 오로지 REC/SMP로만 수익을 수취한다고 가정하였을 때의 규모는 <strong>13,542,571MWh × 175,000원 = 약 2.4조 원이 됩니다.</strong></li>
</ul>
<p><strong>■ 시스템 신규 구축에 따르는 CASH : 4.5조 원</strong></p>
<p>앞선 글에서,</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글 링크 = </strong><a href="https://invensis.co.kr/board/?mod=document&amp;uid=10"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국내 태양광 RPS 통계</strong></a></p>
<p>특정 년도 &lt;자본적 지출&gt;을 태양광 시공사업자 시각으로 보았을 때, 그러니까 그것을 어던 해의 단발성 비용으로 간주하였을 때, (3GW 시설 용량에 대하여) 약 4.5조 원 현금이 흐르는 것으로 정리한 바 있습니다.  </p>
<p><strong>■ 종합 정리</strong></p>
<p>이 글에서 수익 대 비용, 자본적 지출과 상각 등 재무회계적 관점의 수치를 다루려는 것이 아니므로, 항목을 분리하고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p>
<p><strong>1) 발전사업자는 한 해 2.4조 원을 벌고, 그 수익 안에서 감각상각비를 차감하고 수선유지비를 포함하는 물리적 관리비용을 지출한다. </strong></p>
<p> 그 행위를 20년간 반복합니다. 그러므로 설비 효율 저하를 무시한 규모는 2.4조 원 × 20년 = 48조 원이 될 것입니다. 그 긴 세월동안, 정말 아무 일이 없다면 말이지요.  (인버터 내 커패시터 노화를 포함하는 DC-AC 컨버팅 효율 저하, 태양광 패널 자체의 노화와 효율 저하(제조사는 흔히 85% 수준까지 보장) 등이 있습니다.)</p>
<p>참고로, 2025년 가동 발전사업장 수가 대략 17만 개소 정도라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48조 원을 그것으로 나누면, 한 개 사이트에서  20년간 2.8억 원을 수취하는 셈인데, 너무 작습니다. 실사례 기준으로 역 추산하여 보면, (표준 100KW 상업용 운전을 전제) 48조 원 / (20년 × 12개월 × 월 평균 수익 250만 원) = 8만 개 수준일 것입니다. </p>
<p>가만 보면, 열심히 태양광 RPS 확충을 외치고 있지만, 통계 수집에서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뒷전이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p>
<p><strong>2) 시공사업자는 한 해 4.5조 원을 벌고, 그 안에서 자재비와 A/S 등을 비용으로 처리한다. </strong></p>
<p>전국 시공사업자가 약 2만 개 정도라고 하니까  4.5조 원 / 2만 = 한 개 사업자 당 약 2.5억 원 수준이 됩니다. 생각보다 과소합니다. 통계가 부적절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입니다. 이쪽에는, 장미빛 청사진이 너무 많습니다.</p>
<hr />
<p>재미삼아, 두 유형의 Cash 규모에 걸맞고 비즈니스 구조도 엇비슷한 타 사업 부문을 찾아보라고 구글 AI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구글 AI는, 다음 3종을 제시합니다.</p>
<p><strong>○ 국내 무인 출동 및 물리 보안 시장 (세콤·캡스 등)</strong></p>
<p><em>대한민국 빌딩과 상가마다 붙어 있는 무인 경비 및 CCTV 인프라 시장이 금액 면에서 가장 완벽하게 매칭됩니다.Cash-In (운영 수익: 연 약 2.5조 ~ 3조 원)국내 1위 에스원(세콤)의 연간 매출이 약 2.5조 원 수준이며, 2위 SK쉴더스(ADT캡스)와 3위 KT텔레캅을 합친 국내 전체 출동보안·유지관리 월정액 매출 총합이 딱 3조 원 안팎을 형성합니다. 매달 해지하지 않고 지불하는 철저한 ‘구독형 현금 흐름’입니다.Cash-Out (설비 및 시공: 연 약 4조 원 규모)새로 짓는 빌딩, 아파트단지, 무인 점포에 수백만 대의 지능형 CCTV, 출입 통제 스피드게이트, 빌딩 관리 시스템(BMS) 하드웨어를 발주하고 중앙 관제소 인프라를 신축·업그레이드하는 데 매년 전국적으로 투입되는 자본적 지출(CAPEX) 규모입니다.</em></p>
<p><strong>○  국내 주요 이커머스 ‘라스트마일 풀필먼트’ 및 물류 인프라</strong></p>
<p><em>쿠팡, CJ대한통운, 네이버 등이 주도하는 국내 이커머스 물류망 중 ‘풀필먼트 및 허브 터미널 인프라’ 공급-운영 믹스 영역입니다.Cash-In (운영 수익: 연 약 2조 ~ 2.5조 원)화주(셀러)들이 물류센터에 물건을 입고시키고 매달 지불하는 보관료, 픽킹·패킹(가공) 수수료, 입출고 피(Fee) 매출의 전국 총합 규모입니다. 물류센터가 가동되는 한 365일 마르지 않고 들어오는 운영 현금입니다.Cash-Out (신규 구축: 연 약 4.5조 ~ 5조 원)수도권 및 영남·호남권에 메가 풀필먼트 센터(Q-Commerce 포함)를 새로 짓는 건축 비용과 내부의 AGV(자율주행로봇), 소터(분류기), 스마트 랙 등 물류 자동화(솔루션) 설비를 신규 턴키로 발주하는 연간 국내 총 투자 비용이 딱 이 정도 규모입니다.</em></p>
<p><strong>○ 국내 데이터센터(IDC) 상면 임대 및 호스팅 시장국내 상업용 데이터센터(IT 인프라 부동산)</strong></p>
<p><em>시장의 순수 펀더멘탈 규모가 현재 이 수치에 정확히 근접해 있습니다.Cash-In (운영 수익: 연 약 2조 원대 초반)국내에 완공된 약 160여 개 데이터센터에서 글로벌 빅테크(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와 대기업들로부터 받아내는 순수 코로케이션(상면 임대료) 및 전력·냉각 유지보수료의 연간 국내 매출 총합입니다.Cash-Out (신규 구축: 연 약 4.5조 원 내외)현재 수도권 및 부산권에 AI 전용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DC) 여러 기가 동시에 착공 중입니다. 초고전력 수전 인프라 인입 공사, 특수 공조 장비 유닛 도입 등 국내 IDC 신축 공사에 한 해 동안 대한민국에서 집행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및 자본 투자 규모가 4조~5조 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em></p>
<p>대비군 BM과의 비교에 있어서,</p>
<p>국내 태양광 발전 사업 규모가 기대했던 것보다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본의 시장 규모(2025년 누적 설비 용량 약 94.25GW, 8배 상당)에 비하면, 턱 없이 작습니다. 물론, 정부 주도로 패가 넘어가는 2027년 이후로 국면이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p>
<p>정부의 목표는 2035년까지 약 55GW로서, 현재보다 &lt;5배 상향&gt;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후의 시장 키워드는, 정부의 리딩 그리고 &lt;투입 비용 대 발전량 비율&gt;의 제고입니다. 2027년 1월부 SMP/REC 폐지는 뚜렷한 동기가 있습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21:1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TRATEC 방사면역측정 시스템 등]]></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p>갑상선 방사면역측정(RIA, Radio-Immuno-Assay)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독일 스트라텍(STRATEC SE) 시스템의 국산화 버전.</p>
<p>2008년, 세영NDC의 의뢰로 삼성병원/을지병원 협의 하에 진단 로직 정립과 상위 시스템의 구현을 담당하였습니다.  즉흥적으로 제시했던 GammaPRO 작명을 그대로 쓰고 있다는 점, 여전히 이곳저곳에서 사용 중이라는 사실이 신기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126fb5e6e86372526.jpg" alt="" /></p>
<p>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09:05: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국내 태양광 RPS 통계]]></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p>● 다음은. &lt; KEA 에너지 이슈 브리핑 제271호 (2025. 7. 28)&gt;이 언급한 GW 단위 국내 태양광 RPS 규모 통계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6ff77fddc316993667.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 국내 태양광 시장 동향 | ㅇ (시장전망) ’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설치, ’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 증가..."</p>
<p>3GW는 국내 발전 총량의 2~4프로 수준입니다.</p>
<p>● 다음은, 한국에너지관리공단/신재생에너지관리센터의 통계입니다. 단순 점유비를 나타낸 것으로 발전 절대량과는 다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6ffa9433f845144912.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https://www.knrec.or.kr/biz/statistics/supply/supply02_01_list.do)</p>
<p>● 그런 정보 외로, 국내 태양광 RPS 시장에 대한 금전적 규모/과거 이벤트 정보/미래 전망 등을 면밀하게 다루는 종합 문서는 구하기 어렵고, 비슷한 게 있어도 대체로 불분명합니다. 그러다 보니, 신뢰도가 그리 높지 않은 해외 사이트의 자료를 참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6ff7b3be55f812082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출처 : https://www.imarcgroup.com/south-korea-solar-energy-market)</p>
<p>참고로, 26억 달러는, 현재 환률로 약 3조 7000억 원입니다.  여기서, 전망치 기준이 무엇인지 즉, 발전량 기준인지, 시설 공사비 기준인지 등 산출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어림잡아 계산해도, 금전적 시장 규모를 나타내는 수치로 합당하지 않습니다.</p>
<p>● 이제 사업자 입장이 되어, 다른 각도로 수치를 평가해 보겠습니다.</p>
<p>1) 100KW PV 패널 단순 거치형 시스템 즉, 흔히 태양광 RPS를 거론할 때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시스템의 공사비를, 넉넉하게 1.5억 원@100KW로 잡습니다.<br />2) 그 금액 안에 CAPEX가 큰 주차장 태양광이나 BIPV 등 특별한 솔루션 비용 그리고 유비보수 비용 등이 모두 평준화되어 담겨있다고 가정합니다.<br />3) 설계 용량으로 집계되었을 것이 뻔한 3GW를 가지고 계산하면,약  4조 5천억 원이 됩니다.</p>
<p>이 조건에서,</p>
<p>국가 실제 발전량 통계 그리고 전력구입비 등 정보를 가지고 계산하면, 발전 매출 대 발전 비용(물리적 구축비용, 자본 비용 등) 즉, 면밀한 수익성 분석도 가능할 것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1:13: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7년 이후의 태양광 RPS 사업에 대한 기술적 구조적 전망]]></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p>다음 두 가지 요인 때문에, 2027년 이후 태양광 RPS 발전사업의 미래가 (2026년 이전 대비) 잠시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전력난의 대처,  RE-100, ZEB 등 글로벌 강제 항목의 준수를 위해서는, 어떤 조건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p>
<p><strong>1) 송전망과 배전망의 포화</strong></p>
<p>오랜 동안 반복된 문제입니다. 에너지 고속도로가 거론되었던 배경으로, 전기 에너지가 흐를 경로가 부족합니다. 과거 1MW 이하 소규모 태양광에 적용되던 '무제한 계통 연계' 제도가 2024년 공식 폐지되었고, 호남, 영남, 제주 등 태양광이 몰리는 지역은 이미 변전소 용량이 꽉 차서 신규 신청을 해도 수년씩 대기하거나 진입 자체가 어렵습니다.</p>
<p><strong>2) 기존 발전사업자 보상 제도 폐지 후 국가 주도의 &lt;저가 경매 입찰 방식&gt;으로 변경</strong></p>
<p>2026년 1월 8일에 발의된 &lt;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 개정 법률안&gt;이, 3월 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였고, 이후 &lt;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 개정 법률안(대안)&gt;으로 병합되어 법사위 심의를 거친  다음에,</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7월 29일부 본회의 상정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안건의 내용 그대로 2027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법이 시행될 것입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6ddafc99e299352376.jpg" alt="" /></p>
<p><em>제안이유 | 현행법에 따른 신ㆍ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는 대규모 발전사업자에게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ㆍ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기여해왔음. 그러나 최근 신ㆍ재생에너지 보급환경 변화에 따라 공급인증서(REC)의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발전사업자들의 자체 투자보다는 외부 구매 의존이 증가하는 한편, RE100 참여 기업과 수요 경합, 수급 불균형 등이 발생하면서 현물시장 가격이 상승하는 등 동 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음. 이로 인해 기업의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가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임. 이에 정부 중심의 재생에너지 계약시장제도를 도입하여 발전사업자ㆍ공공기관 등에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설정하여 이행하도록 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자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재생에너지를 보급하도록 하며, 보급목표량 또는 보급의무량에 미달하는 경우 보급대체이행금 납부를 통해 대체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이행 목표 달성에 기여하려는 것임. 한편,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회수 기간이 장기인 특성이 있어, 공공부지 활용을 확대하더라도 임대료 부담이 사업성 저하로 이어져 민간투자 유인과 보급 속도를 제약할 수 있음. 이에 국유재산을 신ㆍ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해 임대하는 경우 임대료를 100분의 80 범위까지 경감할 수 있도록 하여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경제성을 제고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에 기여하려는 것임. 아울러, 신ㆍ재생에너지의 이용ㆍ보급을 촉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보급사업에 산업단지 및 입주기업에 대한 신ㆍ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사업을 추가함으로써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것임. (<a href="https://opinion.lawmaking.go.kr/gcom/nsmLmSts/out?sortCol=&amp;sortOrder=&amp;sugCd=22&amp;endSugCd=22&amp;sgtCls=&amp;cptOfiOrgCd=&amp;rslRsltNmL=&amp;rslRsltNmR=&amp;scCptPpostCmt=&amp;searchStDtNew=&amp;searchEdDtNew=&amp;scPpsUsr=&amp;stDt=&amp;edDt=&amp;scBlNm=scBlNm_blNm&amp;scBlNmSct=%EC%8B%A0%EC%97%90%EB%84%88%EC%A7%80+%EB%B0%8F+%EC%9E%AC%EC%83%9D%EC%97%90%EB%84%88%EC%A7%80&amp;pageSize=20" target="_blank" rel="noopener">국민참여입법센터</a>)</em></p>
<p>분파적이고 다소 산만했던 현재형 태양광 RPS 시장을 정부 및 기업 중심으로 이끌어감으로써, 전력 확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로 이해됩니다.</p>
<p>본회의에서 무리 없이 의결된다면,</p>
<ul>
<li>더 이상은 기존 REC/SMP로 금전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신규 사업에 대한 것으로, 기존 계약은 그대로 유지)</li>
<li>그러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개인 발전사업자는 사라지는 쪽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입니다.</li>
<li>예전과 같은 패턴의 시공 즉, 경사 고정식 PV 패널 설치는, 신규 사업자 설득이 어렵기 때문에 사업적 경쟁력이 없습니다.</li>
<li>구조적 발전 비효율성에 시달려왔고, 최근 건축법 개정과 맞물려 &lt;KS F 8414 건축물 외벽 화재 안전성 시험&gt;이 강제되는 BIPV 시장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입니다.</li>
<li>개정된 법에 맞는 후속 절차 마련에 시간이 소요될 것이므로, 2027년에는 약간의 혼란상이 예견됩니다. </li>
</ul>
<p>이상에서,</p>
<p><strong>이제는 &lt;면적당 발전 에너지 밀도&gt;를 키운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아야 합니다.</strong></p>
<p>예전처럼 일반 PV 패널을 단순히 대지 위에 널어놓는 방식으로는 최저가 경매 입찰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면적당 구축 비용과 발전량이 너무 뻔하여 도저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텐뎀 셀 사용, 양면형 모듈 사용 등 패널 속성 및 구조의 변경은 고비용 구조이기에 너무 부담스럽습니다.</p>
<p>예를 들어, 평면 중심 전라도 지역에 태양광 RPS가 밀집한 현재의 구축 패턴을 생각해 보면, 앞으로는 a) 2D 평면 중심 설치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고, b) 에너지 밀도까지 높이는 새로운 방법론을 고민해야 합니다.</p>
<p><strong>인벤시스는 이미, 그러한 요구에 걸맞은 발명특허 솔루션을 갖고 있습니다.</strong></p>
<hr />
<p>다음은, &lt;면적당 발전 에너지 밀도&gt; 확보의 관점에서 바라본 몇 가지 유형별 평가입니다.</p>
<p>○ 공영주차장 내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 : 2025년 11월 시행. 공공기관 주도형 사업. 일반 PV 발전사업과 전혀 다른, '공공입찰단가'를 유지합니다. 그럼에도 '입찰'이 둘어있으므로 &lt;면적당 발전규모&gt;가 중요 인자가 됩니다.</p>
<p>○ 햇빛소득마을 등 : 일반 500kW 미만 소규모 발전 및 1,000kW 이하 사업자만을 대상으로 별도 계약시장을 운용합니다. 그 경우에도 &lt;최저가 입찰 방식&gt;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별도 계약 시장에서 조차 '경쟁'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lt;면적당 발전규모&gt;가 중요합니다. </p>
<p>○ 임대형 태양광 : 구축비(CAPEX) 일부를 절감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만 유효하고, 기본적으로 건물 구조 분석을 전제로 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Sat, 01 Aug 2026 19:02: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ew, Shear, Keystone Correction 그리고 Homography]]></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p>정사각형 투사면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 예를 들어 평행사변형(=Keystone)일 때, 상하좌우를 늘이고 줄여서 정사각형 형태로 만듭니다. 또는 그 반대로 처리.</p>
<p>그것을 흔히 '스큐 조절'이라고 하고, 다음 공식으로 처리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80e94db48d9130971.jpg" alt="" /></p>
<p>여기서,</p>
<p>x'와 y'는 정상각형이 아닌 어떤 지점의 좌표입니다. x와 y는 정사각형일 때의 좌표입니다. K_x와 K_y는 x' 및 y'가 x 및 y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 그러니까, 얼마나 밀거나 당겨야 x 및 y 위치로 가는지(=스큐의 작용)를 표현합니다.</p>
<p>간단하게는,</p>
<p>x' = x + (K_x × y)이고 y' = (K_y × x) + y입니다. 모두에 있어서 x와 y가 교차 배치되었기에 이미지를 대각선 방향으로 비틀어버리는 효과가 발생합니다.</p>
<p>단순한 평행사변형 이미지의 보정이 아닐 때에는, 다음 수식을 이용하는 호모그래피 변경 즉, 다차원 변형을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80f06cd1d19929346.jpg" alt="" width="300" height="210" /></p>
<p style="text-align:center;"><em>여기서, a1와 b2 = 좌/우 비틀기 변수, b1와 a2 = 상/하 비틀기 변수, c1와 c2 = 수평 쉬프트 변수, g1과 h1 = 원근 변수입니다. </em></p>
<p>이러한 수학 공식들을 이용하여, 흔히 쓰는 포토샵의 이미지 변형 메뉴가 처리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810a9069348162447.jpg" alt="" /></p>
<p>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11:10: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인스트루먼트, AM625SIP 프로세서]]></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p>512M 메모리 내장. 리눅스 기반의, 작은 빔프로젝터를 만드는데 딱 좋은 스펙입니다. TI가 기본 제공하는 GStreamer/OpenGL ES Shader에 담긴, a) Vertex Shader로 Skew를, b) Fragment Shader로 Edge Blending을 60fps 속도로 처리합니다.</p>
<p><em>The AM625SIP (System in Package) Sitara™ MPU with integrated LPDDR4 is an application processor built for Linux development. The system in package integrates 512MB of LPDDR4 with the AM6254 device which has 4x Arm® Cortex®-A53 performance and embedded features, such as: dual-display support, 3D graphics acceleration, along with an extensive set of peripherals that make the System in package well-suited for a broad range of industrial applications while offering intelligent features and optimized power architecture. Additionally, the AM625SIP offers a simplified hardware design, increased robustness, optimized size/system BOM, and power consumption savings all enabling faster software and hardware development.</em></p>
<p><em>1) Processor Cores : Quad-core Arm® Cortex®-A53 up to 1.4GHz, and Single-core Arm® Cortex®-M4F MCU at up to 400MHz.</em><br /><em>2) Multimedia : 1920x1080 @ 60fps for each display, 3D Graphics Processing Unit.</em></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dd08ac65c57582764.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6:4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주탐사 유기태양전지(OPV; Organic Photovoltaic))의 발전 특성]]></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p>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결과를 다룬 20205년 1월 WEB 기사입니다.</p>
<p><em>"... 시간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방사선 테스트 결과 탄소 기반 또는 유기 재료로 만든 태양 전지가 극지방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데 있어 기존 실리콘 및 갈륨비소 태양 전지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em></p>
<p><em>이전 연구는 유기 태양 전지가 방사선에 노출된 후 빛을 전기로 얼마나 잘 변환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지만, 이번 새로운 연구는 성능 저하를 유발하는 분자 수준의 현상까지 심층적으로 조사했습니다.</em></p>
<p><em>"실리콘 반도체는 태양에서 나오는 양성자 방사선 때문에 우주에서 안정적이지 않습니다."라고 Joule지에 게재될 연구의 제1저자이자 연구 당시 미시간 대학교 전기 및 컴퓨터 공학과 연구원이었던 용시 리는 말했습니다 . "양성자는 우주에서 전자 재료에 가장 큰 손상을 주는 입자로 여겨지기 때문에 우리는 유기 태양광 소자를 양성자에 노출시켜 테스트했습니다."</em></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invensis.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d4aeaa43967836380.jpg" alt="" /></p>
<p><em>우주 임무에서는 높은 효율성과 양성자 손상에 대한 저항성 때문에 갈륨비소(GA)를 자주 사용하지만, GAA는 가격이 비싸고 실리콘처럼 비교적 무거우며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반면 유기 태양전지는 유연하고 훨씬 가볍습니다. 본 연구는 우주 임무에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되는 소재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유기물의 신뢰성을 탐구하는 연구 중 하나입니다.</em></p>
<p><em>작은 분자로 만들어진 유기 태양전지는 양성자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년간의 방사선 조사 후에도 손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반면, 가지 구조를 가진 더 복잡한 분자인 고분자로 만들어진 태양전지는 효율이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em></p>
<p>* 출처 : https://news.engin.umich.edu/2025/01/light-flexible-and-radiation-resistant-organic-solar-cells-for-space/</p>
<p> </p>]]></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7:08: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태기반 유지보수'에 대한 IBM의 언급]]></title>
			<link><![CDATA[https://invensis.co.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p>Condition-Based Maintenance에 대한 간단한 정의입니다.</p>
<hr />
<p><strong>CBM이란 무엇인가요?</strong></p>
<p>상태 기반 유지보수(CBM)는 자산 또는 장비의 모니터링을 통해 유지보수 작업이 필요한 시기를 결정하는 예방 유지보수 전략입니다.</p>
<p>CBM은 센서 및 기타 모니터링 장비를 사용하여 장비의 성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그런 다음 알고리즘, 머신 러닝, AI를 사용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지보수 문제를 암시할 수 있는 패턴과 이상 징후를 식별합니다.</span></p>
<p>과거에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또는 장비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만 유지보수를 수행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고 비효율적인 유지보수 관행(즉,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 및 긴급 수리)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상태 기반 유지보수는 유지보수 관리에 대한 보다 새롭고 발전된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p>
<p>CBM은 미리 정해진 일정에 따라 유지보수를 수행하거나 장비가 고장날 때까지 대신 실시간 데이터를 사용하여 유지보수 요구 사항을 파악하므로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유지보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p>
<p><strong>CBM과 예측 유지보수 비교</strong></p>
<p>상태 기반 유지보수와 예측 유지보수는 모두 조직이 장비 고장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자산 수명을 최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산 관리 접근 방식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요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p>
<p>상태 기반 유지보수를 사용하면 유지보수 부서가 필요에 따라 유지보수를 수행하며, 이는 본질적으로 사후 대응적인 프로세스입니다. 그러나 &lt;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gt;는 데이터 분석과 머신 러닝을 사용해 유지보수 작업을 수행할 시기를 예측합니다. 이는 자산 관리에 대해 보다 사전 예방적인 접근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ul>
<li>관련 글 : <a href="https://invensis.co.kr/board/?mod=document&amp;uid=4" target="_blank" rel="noopener">대한민국 '예측 유지보수' 시장에 대한 간단한 언급</a></li>
</ul>
<p>또한 상태 기반 유지보수는 검사, 테스트 및 실시간 데이터를 사용하여 장비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는 반면, 예측 유지보수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향후 장비 동작을 예측합니다.</p>
<p>두 가지 접근 방식 모두 조직이 중요한 자산을 최고의 성능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비즈니스에 적합한 접근 방식을 하나(또는 둘 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 보유하고 있는 장비의 유형, 자산의 중요도, 운영 중인 산업 및/또는 자산을 보관하는 환경과 같은 요소에 따라 최적의 전략은 달라집니다.</p>
<ul>
<li>출처 :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condition-based-maintenance</li>
</ul>]]></description>
			<author><![CDATA[invensis_master]]></author>
			<pubDate>Sun, 12 Jul 2026 20:30: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invensis.co.kr/?kboard_redirect=1"><![CDATA[BOARD]]></category>
		</item>
			</channel>
</rss>